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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OUNTAIN TREND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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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일을 벗은, 슈프림 x 나이키 에어 휴마라 ..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10-20 베일을 벗은, 슈프림 x 나이키 에어 휴마라 컬렉션얼마 전 노스페이스와 2017 가을 협업을 공개한 슈프림은 이번 슈프림 x 나이키 협업을 통하여 2017 F/W에서 새롭게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새롭게 출시되는 모델은 에어 휴마라로 90년대의 상징적인 트레일 러너 실루엣이 특징이다. 컬러는 3가지의 네온 컬러와 올블랙 컬러로 출시될 예정이다.
  • 베이프 x 언디피티드 2017 FW 협업 룩북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10-20 베이프 x 언디피티드 2017 FW 협업 룩북2017 S/S 시즌에 이어 가을, 겨울 시즌에 선보이는 컬렉션은 카무플라주 무늬와 검은색을 주 팔레트로 활용했다.제품군은 항공 재킷, 후디, 티셔츠, 카고바지 그리고 챙 모자등두 브랜드의 로고를 자유자재로 붙였다 뗄 수 있는 찍찍이로 장식한 점이 디자인 포인트다.위는 10월 21일 상해에서 선발매하고 나머지 베이프, 언디피티드 매장과 웹 숍에는 11월 8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 의미심장한 전개, 리차드슨 2017 FW 컬렉..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10-13 의미심장한 전개, 리차드슨 2017 FW 컬렉션!뉴욕 기반의 리차드슨이 2017 가을, 겨울 컬렉션으로 돌아왔다.새로운 시즌은 휘황찬란하지 않지만 무게감이 있는 그래픽과 코 끝마저 시린 계절에 잘 어울릴 색의 적용을 특징으로 한다.총 세 갈래로 나뉘며, 제각각의 주제가 있어 구성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것 또한 매력적이다.피에로 분장을 한 인물들이 삽입된 적갈색의 ’We are Off to Join the Circus’,투쟁의 비장함을 표현한 ‘La Luta Continua’그리고 단검을 활용한 그래픽의 ‘Dagger Girl’ 라인을 만날 수 있다.’We are Off to Join the Circus’의 후드는 오직 리차드슨 매장과 꼼데가르송 베를린점에서 출시된다.
  • 나이키 베이퍼맥스 레이스리스, 블랙 화이트 컬..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10-13 나이키 베이퍼맥스 레이스리스, 블랙 화이크 컬러 출시!나이키가 새로운 버전의 베이퍼맥스를 공개했다.꼼데가르숑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한 제품과 흡사한 디자인으로 출시된다.전체적인 실루엣은 베이퍼맥스 1.0 모델 베이스로 디자인으로 슈레이스가 없어도 플라이니트의 소재의 타이트함으로 더욱 편안함을 강조한 모델이다.컬러는 화이트와 트리플 블랙으로 출시되며,12월1일 나이키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수있다.
  • 스투시 x 뉴발란스 콜라보레이션, "뉴발란스 ..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9-29 스투시 x 뉴발란스 콜라보레이션, "뉴발란스 990V4" 출시스투시가 뉴발란스와 오랜만에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이름은 "스투시 크림"뉴발란스만의 독보적 기술이 집약된, 디자인과 인체 공학적 기능을 고루 갖춘 모델. ‘1000점 만점에 990점’이라는 표현에서 유래한 이름이 붙여진 만큼, 뉴발란스의 남다른 자부심과 경쟁력을 상징한다.이렇듯 오랜 시간동안 브랜드의 상징물로 제역할을 한 990v4가 스트릿웨어 브랜드 스투시를 만나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깨끗한 크림색과 흰색을 활용, 톤 온 톤 배색으로 정갈하지만 단조롭지 않은 디자인을 완성했다.또한, 협업을 기념해 스투시 로고를 적용한 풋베드와 더스트백이 구성으로 포함되었다.발매일은 9월 29일. 뉴발란스 홍대점과 압구정 스투시 챕터원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 2017 F/W 최고의 기대작, 노스페이스 x..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9-29 2017 F/W 최고의 기대작, 노스페이스 x 퍼플 라벨 스웨터 출시!일본 브랜드 나나미카와 노스페이스의 만남으로 탄생한 노스페이스 퍼플 라벨 제품일 출시한다. 아웃 도어에 라이프스타일을 포섭한 이 브랜드가 가을 겨울 필수 아이템을 내놓았다. 쌀쌀해지는 계절의 에지를 책임질 신상 스웨터, 오버사이즈 핏의 후디와 크루넥을 출시한다.미국에서 생산한 10온스 면 원단은 퀄리티를 올렸으며, 기본템의 단조로움을 심플함으로 눈길을 사로잡고있다.컬러는 파스텔 노랑부터 회색, 네이비, 검정 등 다양하게 만나볼수있다.
  • 정통 아메리칸 헤리티지 미국3대 부츠 브랜드,..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9-15 정통 아메리칸 헤리티지 미국3대 부츠 브랜드, 치페와(Chippewa)Chippewa BRAND는 1901년 미국 위스콘신 피체와 폴에서 그 지역 인디언 부족의 이름에 따라 탄생한 "전통 아메리칸 헤리티지"를 간직한 부츠이다. 치페와는 현재 고기능 신발제품의 표준으로 통하는 비브람 솔을 세계최초로 사용한 부츠이며,이는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도 항상 새로운 시도를 통해 최고의 부츠를 생산하고자하는 치페와의 정신이 가장 잘드러나는 부분이다.치페와 부츠는 미국내 3대 부츠 브랜드라는 명성답게 모든 제품을 오로지 Made in U.S.A를 고집하며모든 공정은 장인들의 손을 거쳐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브랜드이다.
  • 아메리칸 대표 로퍼 브랜드, 바스(GH.BAS..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9-15 아메리칸 대표 브랜드, 바스(GH.BASS)GH.BASS BRAND는 1876년 George Herry Bass로 인해 설립되어클래식 아메리칸 스타일에 잉글랜드의 프래피 스타일을 더한 디자인으로 아메리칸 로퍼 브랜드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브랜드이다.1936년 노르웨이 농부들이 신었던 굽이 낮은 슬립온에서 유래된 "Weejun" 슈즈는 현재 세계적으로 유명한 페니 로퍼의 시초이며,1950년대에 미국의 유명 배우인 제임스 딘이 "Weejun"을 신고 등장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80년대에는 마이클잭슨이 뮤직비디오에서 착용해 많은 사랑을 받은 브랜드이다.
  • 이태리 프리미엄 핸드메이드 브랜드, 아마(AM..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9-15 이태리 프리미엄 핸드메이드 브랜드, 아마(AMA)AMA BRAND는 패션과 미술을 접목, 그리고 두명의 피렌체 디자이너의 다양한 사고방식과 아이디어가 합쳐져 2012년 이태리에서 다양한 사고방식과 아이디어가 합쳐져 2012년 이태리에서 탄생된 브랜드이다. 질 좋은 가죽과 이태리 전통방식 기법으로 제작된 수제화이며, 각각의 다른 스타일에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을 신발에 표현하여 여러 사람들과 신발로 부터 감정을 전달, 공유하고자 시작된 브랜드이다.
  • 꿀보이스, "바우터 하멜(Wouter Hame..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9-08 꿀보이스, "바우터 하멜(Wouter Hamel) 내한공연"네덜란드 출신의 재즈팝 싱어송라이터 바우터 하멜(Wouter Hamel)이 오는 9월 22일 금요일 오후 8시 현대카드 Curated의 36번째 주인공으로 내한공연을 펼친다.그는 올해 5월 개최된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수준 높은 연주, 화려한 무대매너로 관객을 사로잡았다.지난 4월 5일 발매된 정규앨범 '아모리(AMAURY)'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다시 찾는 바우터 하멜의 이번 단독 공연은 아름다운 멜로디에 부드러운 감성이 얹혀진 신곡들과 Breezy, Demise 등 그간의 히트곡들로 프로그램이 구성될 예정이다.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바우터 하멜의 라이브는 활기찬 에너지와 독특한 매력이 넘친다.그만의 쇼 진행과 음악성은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바우터 하멜이 무대를 펼칠 '현대카드 Curated' 공연 시리즈는 현대카드가 지닌 독자적인 안목을 바탕으로 잠재력이 큰 신예나 시류에 흔들리지 않는 거장,독창적인 예술세계를 가진 아티스트를 선별해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UNDERSTAGE)' 무대에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지금까지 엘튼 존, 스팅 등의 거장 및 여러 아티스트들이 출연한 바 있다.바우터 하멜 'AMAURY(아모리)' 라이브는 전석 스탠딩 공연으로 더욱더 기대되는 내한공연이 될예정이다.
  • 꼼 데 가르숑의 수장, 카와쿠보 레이(Kawa..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9-08 꼼 데 가르숑의 수장, 카와쿠보 레이(Kawakubo Rei)레이 가와쿠보는 1942년, 도쿄에서 출생하여 게이오 대학에서 미술과 문학을 전공하였다.1964년 대학 졸업 후 일본에서 가장 큰 섬유화학 기업인 아사히 카세이(Ashahi Kasei)의 마케팅 부서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였다.그녀의 주 업무는 텔레비전과 지면 광고물을 제작하는 일로, 섬유소재에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부여하여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작업이었다.업무와 관련하여 패션계 사람들을 접할 기회가 많았던 그녀는 1967년, 지인의 도움으로 일본 최초의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게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프리랜서로 독립하게 된다. 그러나 스타일링만으로는 그녀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었고, 옷을 만들고 싶었던 그녀는 1969년,부인복의 제작과 판매를 통해 디자이너로서의 활동을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브랜드명 없이 작업을 시작하였으나,1973년 마침내 그녀의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고, 꼼 데 가르송(Comme Des Garçons)이라는 브랜드가 탄생하였다.꼼 데 가르송은 프랑스어로 ‘소년들 같은(like boys)’이라는 뜻으로, 뭔가 특별한 의미가 담긴 듯한 명칭이었으나,단지 프랑스어의 어감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채택된 이름이었다. 가와쿠보는 정규 패션 교육이나 훈련 과정을 거치지 않았지만 그에 대한 후회는 없었다.그녀는 보다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오랜 시간동안 스스로 천천히 키워온 미적 감각이 더욱 중요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1975년, 감각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가와쿠보는 도쿄에서 첫번째 여성복 컬렉션을 개최하고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였다.그녀는 건축가 타카오 가와사키(Takao Kawasaki)와의 협업을 통해 매장을 매우 특별하게 디자인하였던 것으로도 유명하다.그녀는 꼼 데 가르송 매장을 단지 옷을 사고 파는 장소만이 아닌 그 이상으로 만들고자 의도하였고, 그녀의 옷은 상품으로서의 성격을 극도로 배제한 채 마치 갤러리의 미술작품이나 인테리어 장식의 일부처럼 디스플레이 되었다.또한 그녀는 철저하게 본인이 의도한 방향으로 스타일링을 진행하여 카탈로그를 제작하였다. “나는 단지 나의 옷만을 고려하지 않는다.나는 액세서리와 패션쇼, 매장, 심지어 나의 작업실에 이르기까지 나를 보여주고자 노력한다. 단지 바깥으로 나온 미완성의 솔기나 검정색만이 아닌 꼼 데 가르송 전체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라는 그녀의 말은 디자이너로서의 그녀의 철학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레이 가와쿠보는 파리 진출 이전 이미 꼼 데 가르송과 꼼 데 가르송 옴므를 통해 일본에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이어가고 있었는데, 40세라는 나이에 파리 진출 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였다. 1981년, 꼼 데 가르송은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Yohji Yamamoto)와 함께 파리에 첫 발을 내딛었다.당시 파리는,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차림새의 파워 드레싱과 ‘글래머러스’를 키워드로 하는 여성적인 이브닝 드레스가 유행하던 시기였다.그러한 주류 패션과는 반대로, 그녀의 첫 파리 패션쇼는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안티 패션(anti-fashion)의 성격을 띤 의상들로 채워졌고, 이는 파리 패션계에 충격과 이슈를 불러왔다.
  • 90년대 감성으로 진행된, 아미 2017 F/..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9-08 90년대 감성으로 진행된, 아미 2017 F/W 룩북 공개아미가 2017 가을, 겨울 컬렉션의 룩북을 공개했다. 이번 룩북은 프랑스 젊은이들의 파릇파릇한 초상. 젊고 활기가 넘치는 친구들 무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포착했다.룩북의 절반은 스튜디오 촬영 이미지. 90년대에서 영감을 받은 흔적이 곳곳에 묻어있다.지하철과 카페 안 등 파리 10구에 위치한 알렉상드르의 아파트 주변 거리에서 촬영한 야외 컷에도 빠리지앵 청춘의 푸르름이 배어 나온다.아미의 국내 판매처인 비이커의 입고 소식을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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