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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OUNTAIN TREND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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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렌시아가 스피드 트레이너, '트리플 블랙'으..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6-09 발렌시아가 스피드 트레이너, '트리플 블랙'으로 귀환요즘 대세중에 가장 핫한 슈즈를 뽑는다면, 당연 발렌시아가의 인기 모델인 스피드 트레이너가 아닐까싶다. 이번 새롭게 출시되는 스피드 트레이너, "트리플 블랙"은 검은색 나일론과 스판덱스의 혼합소재로 발을 감싸 안는 쫄깃쫄깃한 갑피로 제작되어 투박한 실루엣의 밑창이 날렵한 디자인과 조화를 잘이룬 모델이다. "트리플 블랙"으로 전체적인 무거운 컬러에 발렌시아가의 화이트 로고로 제작되어 더욱 빛이난다. 가격은 61만원대이며, 지금바로 구매할수있다.
  • 스트릿 대표 브랜드, "스투시 S/S 컬렉션"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6-09 스트릿 대표 브랜드, "스투시 S/S 컬렉션"스트릿 브랜드의 대표 브랜드 스투시가 2017 여름 컬렉션의 룩북을 공개했다. 이번 룩북에서는 프랑스 출신 사진작가 비비 코르네호 보스위크(Bibi Cornejo-Borthwick)가 촬영한 새로운 룩북은 패션 화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룩북 컨셉이 아닌, 개성이 강하고 특이한 구도로 전개된다.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컷과 흡사하게 진행되었으며 자연스러움에서 나오는 감성적인 룩북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룩북에서 볼수있는 제품은 바로 확인하여 구매할수있으며, 스투시 오피셜사이트에서 만나볼수있다.스투시 www.stussy.com/
  • 올 열름을 더 핫하게 만들어줄, "서울 소울 ..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6-09 올 열름을 더 핫하게 만들어줄,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7""서울 소울 페스티벌"은 작년 네오소울의 제왕 맥스웰의 첫 아시아 공연, 레전드 스타일리스틱스의 46년만의 서울공연으로 뜻깊은 공연이었다. 그외에도 에릭베넷, 뮤지크소울차일드, 메이어 호손, 라울미동, 로버트 글래스퍼, 칼란트, 타이달라사인, 비제이 시카고 키드 등 미국에서도  한 공연에서 만나기 힘든 최고의 해외 라인업이 엄청난 이슈를 몰고왔다. 또한 국내 크러쉬, 딘, 어반자카파, 김반장밴드, 라디, 진보, 정기고 등 국내 R&B, 힙합 뮤지션들의 음악 축제로 뜨거운 반응을 모았었다. 그렇게 작년에 페스티벌의 취지와 의미를 확인하는 라인업이었지만, 올해는 본격적으로 젊은 청춘남녀를 위하여 더욱더 열광할 수 있는 라인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1차 라인업으로는 R&B 뮤직계의 대표주자 송즈(TREY SONGZ) 비롯해 디자이너(DESIIGNER), Mayer Hawthorne와 Jake One의 듀엣으로 프로젝트 "Tuxedo", 국내 아티스트 박재범,JAZZ에서 R&B, SOUL까지 넘나드는 천상의 목소리 'Jose James', 'Usher'가 피쳐링한 곡 'Crush'로 말레이시아 가수 최초 빌보드 차트 탑텐에 오른 'YUNA', 한국적인 R&B의 새로운 모델을 개척해 온 아티스트 '자이언티', 개성 있는 보이스컬러의 R&B 여성 아티스트 '수란'등 이번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7" 기대이상으로 엄청난 라인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기간은 8월14일(월)~8월15일(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샤넬의 미친 존재감, "칼 라거펠트 (Karl..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6-09 샤넬의 미친 존재감, "칼 라거펠트 (Karl Lagerfeld)"칼 라거펠트는 독일 북부 도시 함부르크에서 스웨덴 출신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려서부터 드로잉에 뛰어났고 친구들과 어울리기 보다 혼자 책을 읽고 공상을 즐겼으며 예술과 옷에 지대한 관심을 드러내었다. 1952년 프랑스로 이주한 독일인 칼 라거펠트는 1954년 국제양모사무국 콘테스트에서 코트 부문 1등을 수상하면서 파리 패션계에 입문하였다. 라거펠트는 1955년부터 피에르 발맹 하우스에서 견습 디자이너로 일하게 되었고, 3년 후에는 장 파투로 자리를 옮겨 5년 간 쿠튀르 컬렉션을 진행하였다. 그러나 라거펠트는 보수적이고 느린 변화를 추구하는 파리 쿠튀르의 세계에 점차 염증을 느꼈고, 결국 1963년 프리랜서 디자이너로서 독립해 자신의 비즈니스를 시작하였다. 이는 같은 경연대회에서 드레스 부문 1등을 차지하며 비슷한 시기에 쿠튀르에 입문해 디오르의 천재적 계승자로 부상한 이브 생 로랑과는 완전히 대조적인 행보였다. 1961년 자신의 쿠튀르 하우스를 설립하게 된 이브 생 로랑과 달리 칼 라거펠트는 파리 패션계의 아웃사이더로서 마리오 발렌티노, 크리지아, 찰스 주르당, 슈퍼마켓 체인점 모노프리 등 다양한 브랜드를 위해 온갖 디자인을 제공하면서 디자이너로서 자신의 가능성을 모색하였다.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라거펠트는 오늘날 여전히 샤넬 제국을 이끌고 있으며 펜디와의 협력 관계 또한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패션계의 멀티 플레이어로서 라거펠트는 밀라노의 라 스칼라, 비엔나 궁정 극장, 몬테-카를로 발레단 등을 위한 무대 의상을 디자인하고, 마돈나의 콘서트 투어를 위해 의상을 디자인하기도 했다. 또한 단편 영화들을 제작하였고,2008년에는 유명 건축가 자하 하디드와 함께 패션과 현대 미술을 융합시킨 샤넬의 "모바일 아트"전을 기획해 새로운 문화 예술 트렌드를 이끄는 샤넬의 역량을 과시하기도 하였다. 2004년 H&M과의 컬래버레이션은 칼 라거펠트 상표의 효과를 여실히 보여주었고, 이를 계기로 그는 2006년 K Karl Lagerfeld,2012년 Karl과 Lagerfeld를 런칭하며 젊은 세대를 위한 대중적 브랜드 개발에 적극 참여 중이다. 이처럼 지금까지도 그의 업적은 현재 진행중이다.
  • 부드러운 스웨이드 컬렉션, "반스x오프닝 세레..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6-02 부드러운 스웨이드 컬렉션, "반스x오프닝 세레모니"반스와 오프닝 세레모니의 콜라보레이션은 계속해서 출시되고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으로 출시되는 제품은 70년대의 알록달록한 복고 감성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출시된다. 이번 "오 쏘오오 스웨이드(Oh Sooo Suede)" 팩은 스웨이드가 메인이되어 어퍼서부터 슈레이스, 아웃솔 등을 같은 컬러로 통일시켜 기본 반스와는 다른 느낌으로 기대가 큰 제품이다.모델 라인은 어센틱과 LX와 클래식 LX로 출시되며, 발매일정은 6월2일에 출시된다.
  • 호주대표 스트릿 브랜드, "버터굿즈 2017 ..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6-02 호주대표 스트릿 브랜드, "버터굿즈 2017 S/S"호주의 대표 스트릿 브랜드이자, 요즘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있는 "버터 굿즈(Butter Goods)"가 2017 S/S 2차 출시예정이다. 버터 굿즈(Butter Goods)의 룩북에서 볼수있는것 처럼 스케이트보더들에게 스케이트보드를 타기 적합한 핏과 다양한 컬러로 인기를 끌예정이다. 대담한 그래픽 디자인과 버터 굿즈(Butter Goods)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디테일이 묻어나는 이번 "버터 굿즈(Butter Goods) 2017 S/S"가 기대가된다.발매예정은 6월5일부터 온라인샵에서 볼수있다.https://www.buttergoods.com
  • 세상에서 가장 큰 클럽, "월드클럽돔 코리아 ..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6-02 세상에서 가장 큰 클럽, "월드클럽돔 코리아 2017"월드클럽돔은 ‘세상에서 가장 큰 클럽(The Biggest Club in the World)’이라는 슬로건으로 2013년 독일에서 시작된 EDM 페스티벌로, 아시아 지역에서는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가 확정됐다. 월드클럽돔코리아의 가장 큰 차별점이라면, 오후 4시부터 아침 6시까지 '밤샘 공연'이 3일간 펼쳐진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주최측은 페스티벌의 개최지를 인천 문학 경기장으로 정하고 국내에서 가장 시끌벅적하고 화끈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동남아에서 한국 DJ가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런 니즈도 파악한 상태고, 많은 무대를 설치하다보니 유럽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정상급 DJ도 골고루 초대하려 한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각 나라의 관객들이 함께 올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월드클럽돔코리아가 가장 성대하고 화려한 EDM페스티벌이 될 것임을 자신했다. DJ 라인업으로는 아프로잭(Afrojack),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 디미트리 베가스(Dimitri Vegas), 로빈 슐츠(Robin Schulz), 스벤 바쓰(Sven Vath)등 라인업은 세계최강의 라인업을 자랑하고있다.기간은 9월22일(금)~9월24일(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전세계가 주목하는 장발 미남의 디자이너, "알..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6-02 전세계가 주목하는 장발 미남의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 (Alexander Wang)"알렉산더 왕은 1983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나, 현재 미국의 뉴욕 패션 위크의 컬렉션중 가장 주목받고있는 디자이너중에 한명이다.  그는 19살에 샌프란시스코에서 뉴욕으로  넘어가 "틴 보그"와 "마크제이곱스" 인턴쉽을 하였다.  이후 2005년 자신만의 브랜드로 첫 런칭을 시작하였고, 그런 알렉산더 왕은 나이는 어리지만 기존의 예술적인 고정관념의 컬렉션의 틈을 깨고 스트릿패션 의류로 당당히 런웨이를 선보이며 새로운 패션계의 상당한 영향력을 주었다. 수 많은 디자이너의 시선을 한몸의 받으며 이 시대의 최고의 디자이너로 그의 지금까지 활동은 엄청난 이슈를 몰고있다. 최근 H&M과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며, 해외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수많은 팬을 쌓아가고있다.
  • 반스 트리플 콜라보레이션 출시, "ASSC x..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5-26 반스 트리플 콜라보레이션 출시, "ASSC x DSM x VANS"이번 도버 스트릿 마켓이 단독 판매하는 반스와 안티 소셜소셜 클럽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모델은 스케이트하이와 어센틱으로 2종으로 출시되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짝 공개된 이미지에서 아웃솔 사이드에 "Get Weird" 폰트가 특징이다. 또한 신발 끈에서도 "Expect the Unexpected"라는 폰트도 엿볼수있다. 맨,우먼사이즈로 출시되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도버 스트릿 마켓에서만 단독으로 판매가 되며발매일정은 5월26일에 출시된다.
  • 간결하고 실용성으로 선보이는, "나무숍 201..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5-26 나무숍에서 남성을 위한 간결하고 실용성으로 2017 S/S 룩북을 공개하였다.나무샵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한한 편집샵이며이들은 디자이너의 고유한 시각과 가치관을 염두하고 디자인적 가치의 유무를 따져 브랜드를 선정한다. 서정적인 색채와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채워진 2017 봄, 여름 남성 룩북은 SK 매너 힐, 아나토미카, 마일럿 등 기본기에 충실하고 제품을 제작함에있어 정성을 다한 브랜드가 주를 이룬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이스트로그, 도큐먼트 등 브랜드의 독창적인 감성과 품질 유지를 고수하는 국내 브랜드의 비중이 높였고 간결함과 실용성이 녹아 있는 의류와 신발로 완성한 스타일링으로 단순하면서도 절제된 아름다움의 정수를 보여준다.나무숍 2017 S/S 룩북과 제품을 지금바로 만나볼수있다. https://www.namu-shop.com/
  • 꿈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 (..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5-26 꿈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 (Lee Alexander Mcqueen)"알렉산더 맥퀸의 본명은 사실 원래 이름은 리(Lee)였으며, 알렉산더는 그의 중간이름이었다. 1969년 출생으로 런던 남쪽의 루이섬에서 태어났으며, 어릴적부터 디자이너의 꿈을 키웠지만 그의 집안의 가정형편으로는 디자인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은 아니었다. 그러나 알렉산더 맥퀸은 영국 런던의 최고급 맞춤 양복점의 본산인 새빌 로에 견습생이 부족하다는 신문기사를 본 어머니의 권유로, 16세에 학교를 떠나 디자이너의 꿈을 안고 Cornelius O’Callaghan(코트 전문 테일러숍)에서 견습생 일을 시작했다. 이후 앤더슨 앤드 쉐퍼드(Anderson & Sheppard)로 옮겨가서 본격적으로 영국식 맞춤 고급 테일러링의 기술을 배웠고, 그 바탕으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그는 1996년 패션계의 거대 기업인 LVMH가 정체기에 빠진 지방시 하우스를 구제하기 위해 27세의 신예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을 지목하게 되고 그는 1997년 봄/여름 컬렉션을 포함해 4년 간 연 2회의 쿠튀르 쇼와 2회의 기성복 컬렉션을 진행하면서 엄청난 명성을 얻게되었다. 그 후 자신만의 레이블에 집중하며 2001년 파리 컬렉션으로 또 한번의 패션 스캔들을 일으키며 집중하게되었다.하지만 그의 화려한 명성이나 인기는 높았지만 알렉산더 맥퀸 디자이너의 마지막 엔딩은어두웠다. 2007년 사랑하는 그녀의 자살로 그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게되며, 2010년 알렉산더 맥퀸의 어머니가 암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고 이사벨라와 어머니가 떠나자 극도의 스트레스로 힘들어했던 그는 어머니의 장례식이 열리기 하루 전 이사벨라와 어머니의 곁으로 떠나게 된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그의 알렉산더 맥퀸만의 디자인은 많은 사랑을 받고있으며 그를 그리워하는 수많은 팬들이 남아있다.
  • 2017 다시 태어난, "이탈리아 감성 엘레쎄..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5-19  2017 다시 태어난, "이탈리아 감성 엘레쎄(ellesse)"엘레쎄는 다양한 스트릿웨어 브랜드를 아우르는 편집숍 무브와 협업해 2017 봄, 여름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1959년 재단사 레오나르도 세르바디오가 자신의 스키복을 직접 제작한 것에서 시작된 엘레쎄는 반세기 동안 테니스공을 본뜬 반원 형태의 로고, 선명한 색상, 정교한 재단 등의 유전자를 이어온 브랜드이다. 이번 컬렉션이 반가운 이유는 이들의 아쉬운 점으로 손꼽힌 ‘노티’를 벗어 던졌고, ’복고’라는 범위 내에서 활기 넘치는 색상을 적용한 점퍼, 후드, 반소매와 긴 팔 티셔츠, 신발 등의 제품군을 만나볼 수 있다.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컬러 블록 아노락 점퍼, 두 가지 색으로 된 스웨터, 큼직한 로고를 가미한 티셔츠 그리고 엘레쎄의 Ls 360 운동화를 주목해야한다. 따뜻한 색감이 감도는 룩북은 이번 여름 엘레쎄의 인기를 예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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