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마운틴 코리아


12월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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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몰이 ‘퍼블로퍼’…“가을에 이어 겨울까지 ... 최근 퍼블로퍼를 포함해 퍼부츠, 퍼슬리퍼 등 퍼 관련 아이템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트렌디한 퍼블로퍼가 올 겨울 유행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에 따르면 지난 두 달(10·11월)퍼블로퍼 매출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8%, 15%로 집계됐다. 11월은 전월 대비 7% 올랐다.블로퍼 인기는 편안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고객 변화에 따른 현상이다. 블러퍼는 발뒤축을 감싸는 부분이 없는 백리스 신발이다.보통 SS 시즌에 인기가 많지만 정장을 입는 근무환경에서 비즈니스 캐주얼 착장이 보편화되면서 신발에까지 캐주얼문화가 퍼졌기 때문이다. 몇 년 전부터 애슬레저 등 편한함을 강조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퍼블로퍼나 슬리퍼가 오피스룩에까지 이어지고 있다.각 브랜드에서는  비즈니스 캐주얼이나 정장, 캐주얼룩과 함께 신을 수 있는 다양한 블로퍼를 선보이고 있다. 블루마운틴 ‘헤들랜드’ 특허낸 양털디자인 트렌드 리드블루마운틴코리아(대표 공기현)의 ‘블루마운틴(BLUEMOUNTAIN)’은 엘라스틱 밴드에 양털을 적용한 헤들랜드(HEDLAND)를 출시했다.헤들랜드는 기존에 나와 있는 블로퍼 착화감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 엘라스틱 밴드에 양털을 적용해 차별화했다.국내에서 유일하게 양털 퍼 밴드(sheep pur band) 블로퍼 디자인을 등록했다. 100% 양털과 양가죽을 사용해 신축성이 매우 강하고 원상복구가 빠르다. 부드러운 감촉과 습기가 많은 곳에서 스스로 열을 발산하는 냉습감을 잡아주는 장점이 있다. 양모 특유의 단열과 통풍이 잘돼 보온 기능이 탁월하다. 출시 두 달 만에 출시물량의 40%를 판매하며 추가 리오더를 진행 중이다. 이 제품 블랙, 그레이, 카키 등 10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가격은 성인 10만7000원, 키즈 8만9000원이다. 국내에서  퍼 부츠 수요가 없다는 유통가의 선입견을 없애며 가성비 상품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기존 퍼부츠보다는 심플하고 실내에서 신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1월까지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1020대 젊은 고객과 패밀리슈즈 고객을 타겟으로 전개 중이다. 또 블루마운틴은 올해 F/W 트렌드에 맞춰 니트 소재의 삭스스니커즈 등을 출시했다. 유연한 삭스와 니트 소재 특성을 살린 우먼라인 모델은 번버리, 맥카이, 글래드, 뉴캐슬과 윈터제품 패딩부츠라인, 인도어슈즈 등이다. 겨울 시그니처 컬러인 블랙, 레드, 그레이, 카키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됐다. 블루마운틴은 양털 블로퍼인 헤들랜드를 비롯한 삭스스니커즈 등 FW 전체 물량  4만8000족이 팔릴 것으로 예상한다. VIEW DETAIL
  • [패션클루 선정-2017 Best of Bes... 블루마운틴코리아(대표 공기현)의 ‘블루마운틴’은 브랜드 혁신성과 마켓 개척 강자다. 블루마운틴은 브랜드 런칭 5년 만에 우븐슈즈 선구자 역할을 했다. 단일 상품인 우븐 신발로 승부를 냈다. 대형 슈즈 편집샵에 100% 수작업으로 만든 우븐슈즈로 새 카테고리를 형성하며 동업계가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활로를 열었다. 리테일 비중이 지난해는 전년대비 60%, 올해는 70%로 올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상승했다. 수익성이 점점 상승추세다. 올해 11월말 기준 60만족을 팔았으며 우븐슈즈 시장에서 독보적인 신장률과 점유율을 확고히 한 해였다. 블루마운틴은 적정 가격에 맞추고 좋은 품질을 유지하는 가성비에 맞춘 전략이 주효했다. 사소하게 지나치기 쉬운 신발 뒷축인 힐컵과 미끄럼 방지를 위한 바닥솔도 계속 업그레이드시킨다. 올해는 4계절 신발과 가방 등 편집샵 레어택을 늘리며 브랜드를 다각화하며 트렌드를 주도했다. 내년에는 올해 대비33% 신장을 목표로 잡았다. 키즈 상품 라인업을 강화해 판매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블루마운틴 키즈를 비롯해 PVC와 젤리 소재를 컨셉으로 한 키즈 토탈 브랜드인 ‘블마랑’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VIEW DETAIL
  • 「블루마운틴」, 롯데부산 본점서 차은우와 팬사... 블루마운틴코리아(대표 공기현)의「블루마운틴」이 오는 12월10일 일요일 오후2시부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서 차은우 팬사인회를 연다. 차은우는  「블루마운틴」 2017 S/S시즌부터 공식모델로 활동중이며 현재 아스트로 'Dream Part.02'앨범발매로 인기를 끌고 있다.이번 이벤트 참여방법은 (이벤트)기간동안「블루마운틴」 2017 F/W 제품을 구매하신 모든 고객들에게 차은우 팬사인회 초대권을 신청할수있도록 했다.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레어택 매장에서 30명,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 레어택 매장에서 각각 선착순 10명, 블루마운틴 공식홈페이지에서 50명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초대권으로 지급될 예정이다.더불어 이번 차은우 팬사인회에서는「블루마운틴」 2017 F/W제품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VIEW DETAIL
  • 블루마운틴코리아 공기현 대표 - “제2 도약 ... 우븐 슈즈 출시 5년만에 국민의 신발로 전직원 아이디어가 가성비 제품 비결“상품 개발에는 전 직원 의견이 반영됩니다. 신발 샘플이 나올 때면 매주 월요일 마다 전 직원이 모여 아이디어를 냅니다. 상품팀이 주축이 되지만 전 직원이 디자이너인 셈이지요.”블루마운틴코리아의 블루마운틴은 출시 5년 만에 우븐슈즈 선구자가 됐다. 매출은 5년 전보다 10배 이상 오른 500억 매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우븐 슈즈 누적 판매량은 135만족이다. 내년까지 200만족 판매가 목표다. 블루마운틴은 업계 히트 아이템이 더 이상 나오기 어렵다고 말하던 시기에 우븐 슈즈를 국내에 유행시키며 우븐 시장을 개척한 선구자다. 5년 전 1만족을 팔았던 우븐 슈즈는 올해 65만족 판매가 예상된다. 편집샵에는 우븐 슈즈 카테고리가 생겼다. 이는 동업계가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활로를 열어주고 있는 셈이다. 공기현 대표는 전 직원들이 사소한 결점 하나 놓치지 않고 제품 개발에 아이디어를 내며 함께 일궈낸 결과물이라고 말한다.공기현 대표는 일본에서 공부를 마치고 한국에 30대 초반에 들어왔다. 곧 바로 일본에 신발을 수출하는 중소기업의 일본 영업맨이 됐다. 그는 생산과정, 국내 영업 등 신발에 관한 모든 것을 도맡아 신발과 유통시장에 정통하다. 회사가 부도를 맞으면서 무역법인 서울풋웨어를 2009년 설립했다. 이후 수입 슈즈 유통 비즈니스를 하는 SF글로비즈(2011년)에서 블루마운틴코리아(2016년)를 별도 법인으로 만들었다. 블루마운틴은 유연한 기업문화로 역량을 초집중시켜 성과를 내고 있다. 해외 슈즈 브랜드 병행 제품을 국내에서 유통하는 SF글로비즈는 조대제 대표가 맡고 있다. 쇼룸 비즈니스와 마케팅은 비커밍스의 백정아 대표가 맡아 시너지를 내고 있다. 공기현 대표는 “이들이 일에 집중하며 각자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돼 효과가 뛰어나다”고 말했다. -우븐슈즈로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고 우븐슈즈를 대중화시켰다. 어떻게 시작됐고 성장 과정을 설명해 달라.“처음 우븐슈즈를 시작할 때 중국을 수없이 오가며 어퍼와 디자인, 색깔을 바꾸며 8개월 동안 연구에 매진했다. 그때는 병행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다. 그 유통 경험을 발휘해 1만족을 온라인에서 처음 판매했다. 슈즈 편집샵 슈마커가 오더를 하기 시작하면서 해마다 4만족, 23만족으로 판매가 늘었다.재작년 눈에 띄는 고객이 있었다.  노인이 매장을 찾았다. 며칠 후 노인정 친구 10여명이 와서 함께 우븐 슈즈를 구매해 갔다. 우리 브랜드는 1020대 패션니스타를 타켓으로 마케팅을 했지만 구매 형태를 보면 커플 고객, 맘앤키즈를 비롯해 온가족용으로 2~3컬레 이상 사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고객은 좋은 품질의 가성비 제품이 블루마운틴을 선택하는 이유라고 꼽았다. 블루마운틴 신발은 계속 개선된다. 파이런 소재 중창을 사용해 충격을 완화했다. 오픈 몰더가 아니라 자체 몰더로 아웃솔도 업그레이드 시키며 브랜드 아이텐티티를 높이고 있다.”- 런칭 5년 만에 급성장하고 있다. 많은 우븐 슈즈 중에 블루마운틴 만의 장점과 차별화 전략은. “가장 큰 강점은 가성비다. 돈을 많이 쓰면 좋은 신발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가격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은 성공비결이 된다. 가령 1만원 원가 제품을 생산해야한다고 예를 들어보자. 자체 몰드를 만들고 미끄럼 방지용 바닥솔 등 가격에 맞는 기술력을 갖춰야 한다. 블루마운틴은 가성비에 맞게 브랜드 아이텐티티 제품을 만든다. 사소하게 여기기 쉬운 우븐슈즈 힐컵도 계속 업그레이드한다. 발 뒤꿈치가 닿는 힐컵 안쪽은 냄새제거와 부드러운 터치를 위해 돈피를 사용했다. 바깥쪽은 소가죽을 적용했다. 힐컵은 발 라인에 따라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준다. 미묘한 차이가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기 때문이다.합리적 가성비 제품이 탄생할 수 있는 배경은 전 직원이 낸 아이디어 때문이다. 전 직원 한마디 한마디가 디자인을 위한 밑거름이다. 샘플이 나오는 시즌의 매주 월요일 회의는 40여명 직원이 참석한다. 월요일 회의에서는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제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한다. 상품은 상품팀이 주축이 돼 진행하지만 전 직원 의견을 모아 선택한다. 각 직원들 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실제 아이들에게 신겨본 주부 직원 의견이 가장 많이 반영된다. 시즌 대표 상품은 직원과 직원 가족들 및 고객 의견이 반영돼 만들어진 결실물이다. 새 제품이 나오면 매년 직원들 부모님한테 선물로 보내준다. 그들로부터 피트백이 온다. 다양한 모니터링이 제품을 업그레이시켰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지난 SS 제품은 152가지 색상으로 차별해 선보였다. 제품은 홀세일 거래처가 매장에 단독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발판이 된다. ”-우븐 시장이 성숙기에 왔다. 4계절 신발과 편집샵에 새롭게 도전하고 있다.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어떤 노력이 전개되고 있는가. “국내 패션은 성숙기에 와 있다. 성숙기에는 나이키와 루이비통 브랜드만으로 제품이 팔리지 않는다. 고객은 자신이 정한 기준에 따라 예쁘고 편한 제품에 가격이 맞으면 산다. 그것이 브랜드가 나아가야 할 길이다.블루마운틴 컨셉은 한마디로 가성비다. 여름에는 가성비의 우븐슈즈를 선보였다. FW에는 4계절용 신발을 선보이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미래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한 패딩과 니트 소재 슈즈가 주요 제품이다. 경량화와 착화감을 강화하고 가성비에 맞춘 브랜드 아이텐티티는 그대로 가져간다. 특히 겨울에는 양털 블로퍼를 제안한다. 자체 몰드와 양질의 양털로 트렌드와 가성비를 입혔다.”공기현 대표는 블루마운틴을 슈즈, 의류, 가방 등 라이프스타일 토탈브랜드로 키울 전망이다. 래어택 편집샵을 넘어 블루마운틴 단독샵 등을 통해 키운다는 전략이다. 2년 후인 2019년에는 1000억원까지 갈 예정이다.이 회사는 편집샵 래어택을 4개점을 전개하고 있다. 10월말 롯데 백화점 본점 7층에 래어택이 입점한다. 내년 봄까지 래어택은 10개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편집샵 레어택은 1만원~100만원까지 다양한 상품을 볼 수 있다. 블루 마운틴 가성비 신발이 절반을 차지한다. 나머지는 138년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브랜드 지에이치바스(G.H. Bass), 미국 내 3대 부츠인 치페와(CHIPPEWA), 이탈리아 디자이너 브랜드 아마(AMA) 등 해외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가성비 상품을 볼 수 있다. 시즌별로 의류도 판매한다. 모든 연령이 개성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온라인 시장과 해외 시장 공략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블루마운틴은 오프라인에서 많이 팔린다. 오프라인이든 소셜이든 온오프라인에서는 15%이하 가격으로는 할인하지 않는다는 가격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브랜드가 살아남는 이유이기도 하다. 내년에는 동남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까지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게 될 것이다. 현재 미국, 중국, 홍콩 등 해외 전시회 참여해 블루마운틴을 알리고 있다. 해외 편집샵에서 일부 판매되고 있는데 호응이 좋다. 중국의 유명 신발유통회사와도 내년부터 본격적인 수출 계약 상담을 통해 진출할 예정이다.”블루마운틴 쇼룸 바닥에는 알록달록한 500개 신발은 이 회사 성장 발판이 됐음을 보여준다. 앞에는 유아동, 뒤에는 어른용 우븐슈즈다. 이중 절반이 샘플로 남는다. 블루마운틴은 보통 한 시즌에 샘플만 2000족 이상을 만든다. 샘플이 제품으로 선택되기까지 한 달 이상 전직원들이 수시로 보면서 어떤 제품이 좋을지 논의가 계속된다. 블루마운틴은 지난해 국내 소비자 100명중 1명이 우븐 슈즈를 구매하며 국민 대표 슈즈로 자리잡았다. FW 신제품인 4계절 제품은 제2의 도약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준다.▲ 출처: 한국섬유신문 VIEW DETAIL
  • 컨템포러리 멀티숍 ‘레어택’ 롯데 본점 입성 블루마운틴코리아(대표 공기현)가 전개 중인 컨템포러리 멀티숍 ‘레어택’이 오프라인 채널 저변을 확대 중이다. ‘레어택’은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 등에 이어 최근에 오픈한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은 물론 오는 30일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까지 오픈하며 4개점을 확보했다. 특히 롯데백화점 본점과 지방 핵심 매장인 부산 서면 본점을 동시에 오픈한 경우는 이례적이다. 이는 올해 오픈한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이 안착하면서 유통가로부터 러브콜이 이어졌기 때문이다.서울과 수도권 핵심 점포를 확보한 만큼 수도권과 지방 거점 지역을 공략, 내년까지 10~15개점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레어택’은 희귀아이템의 준말로 최근 젊은 소비층의 쇼핑 패턴의 키워드 중에 하나다. 이에 이 회사는 ‘레어택’ 내 자사 대표 슈즈 브랜드인 ‘블루마운틴’ 외에 해외 유명 브랜드들과 독점 계약을 맺은 이탈리아 슈즈 아마, 블마랑, 페니로퍼로 유명한 미국 ‘G,H BASS’ 등이 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국내 니즈가 폭발적인 명품 브랜드 골든구스, 커먼 프로젝트, 프리미아타, 파라점퍼스, 몽클레어, 무스너클, 스톤아일랜드, 닥터마틴, 어그 등도 판매 중이다. 매장 내는 슈즈, 의류, 가방 등이 다채롭게 운영 중이다. 특히 마켓 거래가 대비 가격대가 낮게 책정, 가격 경쟁력을 갖추었다.또 레어택’을 통해 우븐슈즈에서 패션 슈즈로 탈바꿈 중인 ‘블루마운틴’의 추동 신상품의 판매 반응도 빠르게 달아올랐다. ▲ 출처 : 어패럴뉴스 VIEW DETAIL
  • 「블루마운틴」 2017 F/W 여성 스니커즈라... 블루마운틴코리아(대표 공기현)의 「블루마운틴」이 여성 스니커즈 4가지 모델을 새롭게 출시한다. 블루마운틴의 강점인 트렌디한 컬러와 섬세한 디테일을 조합하여 새롭게 개척되고 있는 미니멀리즘 시장에 포커스를 두었다.이번 새롭게 출시되는 번버리(BUNBURY)는 발레 슈즈를 모티브로 니트 특유의 부드러운 소재감에 레이스업 포인트가 더해져 러블리하면서도 유니크함이 특징인 스니커즈이다. 발목을 X자로 교차하는 스트링을 적용하여 발목을 날렵하게 보정해주는 효과가 특징인 제품이다.최신 유행하는 양말 스니커즈 모델 글래드(GLAD)는 미니멀리즘과 스포티즘이 접합된 디자인으로 절개나 재봉선 노출을 최소화하여 매끄럽게 빠지는 라인이 매력적인 현재 트렌드를 반영한 이지룩 스니커즈로, 발을 감싸주는 핏 라인에 중점을 두어 양말 같은 착화감을 준다.우수한 착화감이 강점인 맥카이(MACKAY)는 양말 스니커즈로 편안하고 멋스러워 데일리 슈즈로 신을 수 있는 미니멀한 스포티 감성 스니커즈로 디자인됐다. 뒤꿈치까지 잡아주는 아웃솔은 뒤틀림을 방지하는 기능이 적용되돼 안정성을 한층 높인 키높이 아웃솔로, 디자인과 기술을 둘 다 잡아낸 블루마운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니커즈이다.또한  「블루마운틴」만의 기술로 탄생한 뉴캐슬(NEWCASTLE)은 PU 소재의 변형이 용이한 장점을 살린 블루마운틴만의 새로운 열처리 공법으로 신축성을 높이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하였다. 합성가죽의 장점을 끌어올린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소재의 갑피가 특징인 잇슈즈(It-shoes)이다. VIEW DETAIL
  • 블루마운틴, 경량화·착화감 앞세워 시장 공략 제품력 강화 17FW/18SS 수주회 성황블루마운틴코리아(대표 공기현)이 전개하는 ‘블루마운틴’이 지난달 31일 청담동 드레스 가든에서 수주회와 브랜드 파티를 열고 17FW/18SS 시장 공략에 나섰다. 블루마운틴은 500여 가지 우븐슈즈와 함께 4계절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차별화해 백화점, 마트매장 시장을 공략해 고객층을 다양화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우븐 슈즈 리딩 브랜드로서 미래 시장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코자 다양한 제품력으로 무장했다는 평이다. 우븐 슈즈 시장을 개척한 블루마운틴은 이날 500여 가지 18SS 우븐 슈즈와 함께 패딩 슈즈, 니트 소재를 사용한 17FW 상품을 선보였다. 특히 경량화와 착화감에 초점을 맞췄다. 세컨 브랜드 ‘블마랑’과 이 회사가 수입 전개하는 138년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브랜드 지에이치바스(G.H. Bass), 미국 내 3대 부츠인 치페와(CHIPPEWA), 이탈리아 디자이너 브랜드 아마(AMA) 등을 제안했다. 17FW는 PU가죽에 프레스로 찍어 주름을 만든 패딩 슈즈와 이중 니트 소재를 사용한 스니커즈, 양털을 사용한 뮬스타일 신발에 집중한다. 특히 개개인 발에 맞는 피팅이 될 수 있게 니트 소재를 많이 사용했다. 착화감은 높이고 무게는 가볍게 해 오래 걸어도 발이 편안하다. 또 신발 힐컵(뒷굽치)  부분에는 양가죽을 사용해 부드럽게 했고 쿠션감이 좋은 네오프렌 소재를 적용해 신발 탄성력을 높였다. 18SS는 500여 가지 굵은 실 모양의 우븐슈즈와 웨지힐, 물에서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샌들류 등을 공개했다.공기현 블루마운틴 대표는 “내년에는 500여가지 우븐슈즈와 함께 기존 우븐와는 확 달라진 디자인을 선보인다”며 “굵은 실로 엮은 우븐 슈즈, 우븐 소재와 에스파니야와 매치한 웨지힐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상품력으로 무장해 내년에도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공 대표는 “ABC마트 등이 올해에 이어 내년 제품에도 꼭 수주하겠다고 강한 어조로 얘기했다“고 전했다. 이날 롯데, 현대, 신세계 등 백화점과 마트, 신발편집샵 등 국내 유수 바이어가 수주회를 찾았다. 이날 행사에는 고객들을 위한 디제잉 파티가 열렸고 ‘블루마운틴’ 광고 모델인 최유정과 김도연이 소속된 걸그룹 위키미키가 축하공연을 펼쳤다. 아이돌그룹 헬로비너스, 최근 드라마 ‘하백의 신부’로 대세 배우로 부상한 공명이 참석했다. 블루마운틴은 올해 8월까지 매출이 전년대비 20% 이상 신장하고 있다. 500억원 매출 목표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VIEW DETAIL
  • '블루마운틴' 우븐슈즈 넥스트 신화 만든다 블루마운틴코리아(대표 공기현)의 ‘블루마운틴’이 슈즈 업계의 침체 속에서 과감한 행보로 주목을 받고 있다. ‘블루마운틴’은 우븐 슈즈 넘버원에 이어 패션 슈즈 리딩 브랜드로 도약을 위해 또 한 번의 도전이 시작 됐다. 올 가을부터 다양한 패션 슈즈를 개발해 출시하며 내년에 더 파격적인 변신을 도모한다. 이를 위해 지난달 31일 청담동 드레스 가든에서 수주회와 런칭 이후 최대 규모의 브랜드 파티까지 열었다. 우븐 슈즈 전성기를 일군 ‘블루마운틴’인 넥스트 스텝을 위한 마켓 리딩 아이템을 집중 개발했다. 이번 수주회에서 ‘블루마운틴’과 세컨 브랜드 ‘블마랑’ 등 주요 브랜드의 500여 가지 신상품을 라인업 했다.이날 이 회사는 굵은 털 실로 짠 듯한 네트 슈즈, 로즈골드, 골드 등의 퓨처리틱한 메탈 슈즈, 캐주얼 스니커즈, 방한 부츠, 대세 아이템인 니트 슈즈, 우븐 슬립온 등 다채로운 신개념의 ‘블루마운틴’ 올 추동시즌은 물론 내년 춘하시즌 미리 공개했다. 독점 전개 브랜드인 이탈리아 스니커즈 ‘아마’, 로퍼의 대명사 ‘바스’, 미국 인기 워커 부츠 ‘치페와’도 공개 됐다.뉴 컬렉션에 대한 기대감이 큰 듯 국내 유통 바이어들의 방문이 이어졌다.ABC마트, 슈마커, 레스모아, 스닉솔, 패스클립 등 국내 대표 슈즈멀티숍 관계자는 물론 현대, 롯데, 신세계, 갤러리아 등 백화점과 이랜드리테일, 이마트, 홈플러스 등 유통 바이어들이 방문했다. 온라인 유통 채널 중에서는 11번가, 티몬, GS숍, 롯데닷컴, H몰, 신세계몰, 인터파크, 카카오톡, LF몰 등이 수주회를 찾았다.수주 성과도 빠르게 나타났다. 수주회 이후 거래 성사에는 다소 시간이 걸리기 마련인데, 이미 이 회사는 첫날 주요 슈즈 멀티숍으로부터 15만족의 사전 오더가 예상된다. 메이저 백화점 3사는 4계절 컬렉션의 완성도가 높다며 추동시즌부터 신규 매장 오픈을 주문했다. 이랜드리테일로부터는 이 회사가 운영 중인 슈즈 편집숍 ‘레어택’ 입점 요청을 받았다.  온라인 유통은 주로 ‘블루마운틴’ 추동 시즌 런칭 채널로 전략적 제휴를 원했다. 또한 이마트트레이더스, 이랜드리테일 등 신규 거래처 개발도 가능할 것을 전망된다.이외에도 총판 브랜드인 바스, 치페와, 아마 등에 대해서는 백화점들의 니즈가 높아 단독 입점 논의가 진행 중으로 국내 첫 단독 매장이 기대된다.이번 행사가 ‘블루마운틴’의 도약에 큰 의미가 있는 만큼 브랜드 파티도 화려한 라인업이 돋보였다. ‘블루마운틴’ 광고 모델인 최유정과 김도연이 소속된 걸그룹 위키미키 축하공연, 아이돌그룹 헬로비너스, 최근 드라마 ‘하백의 신부’로 대세 배우로 부상한 공명이 참석했다. 젊은 고객들을 위한 디제잉 파티도 열렸다.   VIEW DETAIL
  • 「블루마운틴」 4계절 브랜드로 진화한다! "이 장식은 저희가 이번 시즌 선보이려고 준비하다 탈락한 컬러의 상품으로 만든거에요."저 많은 컬러의 상품들이 '탈락'한 상품이라니. 의아하다. 공기현 블루마운틴코리아 대표는 "진행 안 한 상품들이에요. 저희가 이번 시즌에 500스타일 가까이 준비했었거든요"라며 철저한 시즌 준비 과정을 우회적으로 드러냈다.우븐 슈즈 핫스타 브랜드로 떠오른 「블루마운틴」이 오는 F/W 시즌부터 양털부츠, 패딩부츠 등 겨울 상품을 보충해 선보이며, 4계절 브랜드로 재탄생한다. 이 브랜드는 이번 겨울 상품 보강을 시작으로 내년 S/S 짜임을 달리하고 새로운 아웃솔을 장착해 디자인과 기능성을 강화한 뉴 우븐 슈즈와 함께 웨지샌들, 슬라이드 등 아이템을 전폭 확대한다. 공 대표는 "「블루마운틴」이 인기를 얻으면서 타 브랜드에서도 유사한 기능을 가진 상품을 대거 선보여 '우븐 슈즈' 시장 자체가 커졌다는 점이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로 다가왔다"며 "우븐 슈즈를 기본으로 다양한 착장과 목적에 맞는 새로운 상품군을 선보일 때가 됐다고 판단했다"며 아이템 카테고리 확대의 이유를 전했다.슈마커, ABC마트 등 대형 슈즈 멀티숍의 바이어들은 새로운 신발 라인에 대해 호의적인 평가를 내렸다. 작년과 비교해 주문 물량을 늘리거나, 매장 내 주요 브랜드로 소개하겠다는 기획을 제안하는 등 올해 「블루마운틴」이 보여주고 있는 성과와 새로운 상품에 대한 기대감으로 고무된 모습을 보였다.블루마운틴코리아는 이번 브랜드 수주회 장소에서 「블루마운틴」과 함께 내년 S/S 시즌 새롭게 론칭하는 세컨드 브랜드 「블마랑(BLMARANG)」도 공개했다. 「블마랑」은 젤리슈즈와 레인부츠, 젤리 소재의 가방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신발과 가방에 호환해 사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가 특징이다. 젤리처럼 톡톡 튀고 사랑스러운 컬러와 디자인이 강점이다. 한편 「블루마운틴」은 어제(31일) 상품 수주회와 함께 '브랜드 파티'라는 이름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브랜드 전속모델인 김도연과 최유정이 소속된 걸그룹 '위키미키'의 공연을 준비해 위키미키의 팬은 물론 「블루마운틴」의 단골 소비자들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외에도 전속모델인 공명이 있는 '서프라이즈'의 공명, 유일, 강태오, 이태환, 걸그룹 헬로비너스와 배우 강한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와 함께 핫한 신인그룹 워너원의 옹성우가 위키미키, 서프라이즈와 같은 소속(판타지오) 아티스트로서 행사장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VIEW DETAIL
  • 블루마운틴 생애 첫 파티와 수주회 오는 31일... 김유정, 김도연, 공명 등 배우와 가수 참석   블루마운틴코리아(대표 공기현)가 전개 중인 ‘블루마운틴’이 런칭 이래 처음으로 브랜드 파티 및 수주회를 동시에 연다. 행사는 오는 31일 청담동 드레스 가든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블루마운틴’이 리딩 우븐 슈즈로서 입지를 다진데 이어 이번에는 패션 슈즈로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특별하게 기획 된 것이다.이번 파티에서는 내년 춘하시즌 신상품과 이번 추동 시즌 신제품을 모두 공개한다. 종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제품이 대거 선보여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 시즌에 ‘블루마운틴’ 세컨드 브랜드로 런칭 된 ‘블마랑’ 제품과 이태리 브랜드 ‘아마’, 로퍼의 대명사 ‘바스’, 미국 인기 워커 부츠 ‘치페와’도 구성 된다.파티는 ‘블루마운틴’ 광고 모델인 최유정과 김도연이 소속된 걸그룹 위키미키 축하공연과 최근 드라마 ‘하백의 신부’로 대세 배우로 부상한 공명이 참석한다. 또 SecondNight DJ와 Raccoon DJ가 참여한 디제잉 파티도 열린다.‘블루마운틴’의 브랜드 파티 세부 일정은 공식홈페이지(bluemountainkore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VIEW DETAIL
    • 비즈빔, 더블탭스 등 조명한 헤이븐 2017...
      [Fashion]
      비즈빔, 더블탭스 등 조명한 헤이븐 2017 FW 화보캐나다 기반의 편집숍 헤이븐이 2017 F/W 화보를 공개했다.비즈빔, 더블탭스 그리고 네이버후드 일본을 상징하는 브랜드 세 가지를 담은 2017 가을, 겨울 제작 화보다.헤이븐은 ’Iron Flag’라는 주제로 한 에디토리얼로 밀리터리, 워크웨어, 미국 헤리티지 등의 혼합을 이뤄냈다.특히 머스터드 옐로 색상의 실크 봄버 재킷, 네이버후드와 굿후드 협업 레오퍼드 재킷, 웨스턴 셔츠, 카모 제품군 등의 활약이 돋보인다.
    • 퍼렐 x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테니스 휴 출시
      [Shoes]
      퍼렐 x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테니스 휴 출시퍼렐 x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테니스 휴가 돌아왔다.기존 출시된 컬러와는 다르게 겨울에 어울리는 2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다.스탠 스미스의 오마주로 태어난 테니스 휴는 오리지널 클래식 모델과 흡사한 디자인 철학을 가지고 있다.이는 바로 간단함의 미학이며, 프라임니트 소재의 갑피와 와플 패턴의 경량 EVA 쿠션이 편안한 착화감과 어디에도 어울릴법한 매끈한 외관을 완성한다.뒤꿈치 탭에 그려 넣은 두 줄은 ‘평등’을 의미하는 휴 시리즈 특유의 로고로 디테일을 옅볼수있다.퍼렐 x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테니스 휴 ‘차콜’과 ‘라이트 그레이’ 모델로 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