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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OUNTAIN TREND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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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0년대로의 회귀, 타미 진스 2018 가을 ..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8-08-17 90년대로의 회귀, 타미 진스 2018 가을 컬렉션90년대 레트로의 열기가 좀처럼 꺼지지 않을 모양이다.폴로 랄프 로렌과 함께 과거 프레피 스타일의 유행을 선두해 왔던 타미 진스가 자사의 90년대 아카이브를 다시 한번 열었다.알록달록한 원색의 럭비 티셔츠, 패딩 점퍼, 스타디움 자켓은 영락없는 1990년대의 스타일.특별히 타미 진스는 당대 최고 인기 스니커 ‘플라이’를 새롭게 각색해 선보였다.또한 퍼프 대디의 아들, 킹 콤즈를 전면에 내세운 룩북은 90년대의 향수를 자극한다.
  • 인디펜던트 트럭 컴퍼니 40주년 기념 반스 콜..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8-08-03 "킴 존스 GU 프로덕션"의 마지막 컬렉션‘킴 존스 GU 프로덕션’의 마지막 컬렉션 일부가 일본 <하입비스트>를 통해 공개됐다.‘킴 존스 GU 프로덕션’은 킴 존스가 2008년까지 자신의 브랜드에서 선보인 아이템 일부를 GU의 시각에 맞춰 각색한 협업 컬렉션으로,이미두 차례의 컬렉션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세 번째인 킴 존스와 GU의 본 협업 컬렉션은 미국의 문화를 바탕으로 지은 킴 존스의 2006년 가을, 겨울 컬렉션에서 시작된다.나바호 문양의 패치워크와  타탄 체크, ‘AMERICA’의 자수 등이 그 단서. 협업 컬렉션 내내마스코트처럼 등장한 킴 존스의 애완견 ‘덱스터’와 ‘루루’ 역시 빠지지 않고 등장했다.마지막 ‘킴 존스 GU 프로덕션’은9월 14일 한국 최초의 GU 매장인 롯데월드몰점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 자메이카에서 만난 리바이스 빈티지 2018FW..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8-07-27 자메이카에서 만난 리바이스 빈티지 2018FW 컬렉션자메이카에서만 볼수있는 매 시즌 영화를 주제로 여행을 떠나는 리바이스 빈티지 클로딩(LVC)이 2018년 가을 겨울을 위해 자메이카로 향했다.리바이스 빈티지 클로딩의 디자이너 폴 오닐이 자메이카에서 만난 영화는 1978년작 <Rockers>. <Rockers>는 킹스턴 빈민가 출신 드러머의 음악 여정을 담은 전기 영화로레게와 댄스홀 등 자메이카를 대표하는 음악이 시종일관 영화에 흐른다.리바이스 빈티지 클로딩이 무엇보다 주목한 건 영화 속 자메이카 사람들의 빈티지 스타일이다.컬렉션은 자수와 패치가 덧대어진 워싱 데님과 원색의 패턴으로 가득한 셔츠와 니트,울 페도라와 헌팅캡 등으로 1970년대 자메이카의 길거리를 완벽하게 재현했다.리바이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다가올 컬렉션을 기다려 보는 것도 좋겠다.
  • 구찌 2018 FW 캠페인 "구찌 컬렉터"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8-07-06 구찌 2018 FW 캠페인 "구찌 컬렉터"구찌가 2018 F/W 컬렉션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타이틀은 ‘구찌 컬렉터’.그림과 골동품, 희귀한 물건, 빈티지 수집품을 열정적으로 수집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얻은 가상의 집단을 상상했다.미술품부터 장난감 자동차에 이르는 다양한 수집품이 들어선 방을 배경으로 포토그래퍼 글렌 러치포드(Glen Luchford)가 구찌 광들을 렌즈에 담았다.구찌 2018 F/W 컬렉션은 지난 1월 밀라노 패션 위크에서 아기 용과 함께 베일을 벗었다.오버사이즈 SEGA 스니커와 뉴욕 양키스 협업 로퍼 등, 룩북에 담긴 이번 컬렉션의 면면을 감상해보자.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
  • 버질 아블로의 루이비통 2019 SS 맨즈 첫..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8-06-29 버질 아블로의 루이비통 2019 SS 맨즈 첫 컬렉션파리의 팔레 로열 정원에서 열린 버질 아블로의 루이비통 2019 S/S 맨즈 컬렉션은스트리트 웨어로 점철될 거라는 당초 예상과 달리 기존 루이비통의 색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오버 사이즈의 와이드 팬츠, 기능성 베스트, 잘 재단된 PVC 재킷과 후디 그리고 세부가 돋보이는 셔츠,버질 아블로는 오랜 하우스의 역사 위에 덤덤하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더했다.하지만 색상과 패턴으로 힘을 주는 특유의 장기는 빼먹지 않았다.뚜렷한 색으로 마감한 모노그램 시리즈와 액세서리, 곳곳에 넣은 형광색의 포인트,그리고 영화 <오즈의 마법사> 80주년을 기리는 프린트 등에서는 대번 이것이 버질 아블로의 루이비통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 2018 러시아 월드컵 기념하는 엑스트라 버터..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8-06-15 2018 러시아 월드컵 기념하는 엑스트라 버터 x 카파 콜라보레이션뉴욕 기반의 편집숍 엑스트라 버터가 카파와 협업한 컬렉션 룩북을 공개했다.이번 컬렉션은 2018 피파 러시아 월드컵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의 호스트 국가인 러시아를 영감으로 삼았다.오미니 로고, 러시아 타투 패치, 키릴 문자의 ‘Extra Butter’ 레터링 등을 더한 스웨트셔츠, 티셔츠 반바지 등으로 구성된다.
  • 복고로 돌아온, 폴로 랄프 로렌 ‘CP-93’..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8-06-01 복고로 돌아온, 폴로 랄프 로렌 ‘CP-93’ 컬렉션폴로 랄프 로렌이 런던 빈티지 리테일러 ‘Duke’s Cupboard’가 조명한 CP-93 컬렉션 룩북과 영상을 공개했다.CP-93은 1992년 아메리카 컵 레이스 공식 유니폼 후원한 역사를 되새기는 컬렉션.당시 미국팀 유니폼의 ‘CP RL-92’ 로고를 모티브 삼은 ‘CP RL-93’ 디테일을 더한 24개의 제품으로 구성된다.1990년대 초기에 유행한 선명한 원색과 레트로한 그래픽 프린트, 보트 이미지 등 과거 유산의 현대적 재해석이 브랜드 가치를 증명한다.이번 복고의 빈티지한 컬렉션을 기대해본다.
  • 샌프란시스코의 생기를 담은 언디피티드 2018..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8-05-25 샌프란시스코의 생기를 담은 언디피티드 2018 여름 화보언디피티드가 2018 여름 컬렉션의 두 번째 발매를 시작한다.출시에 앞서 브랜드의 도드라진 스타일을 미리 보기 하고 싶다면이들의 2018 여름 시즌 화보를 먼저 감상해보자.포토그래퍼 맥스웰 톰린슨(Maxwell Tomlinson)이 캘리포니아의중심 샌프란시스코의 생기발랄한 분위기를 포착했다.캘리포니아 특유의 색채가 묻어나는 디자인을 포함하여 여름 컬렉션에서엄선한 제품들로 꾸민 스타일링이 즉각 시선을 사로잡는다.언디피티드 2018 여름 컬렉션 2차 발매일은 5월 25일이다.언디피티드 챕터 스토어와 온라인 매장을 통해 발매된다.
  • DOMESTIC BREND - "CRITIC"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8-05-25 DOMESTIC BREND - "CRITIC"CRITIC은 2005년 Savant라는 Creative crew로 출발하여 사회 비판적인 메세지를 유쾌하게 풀어내는그래픽 디자인 티셔츠로 시작한 대한민국 1세대 스트릿 브랜드중 하나이다.CRITIC은 현재의 흐름을 기반으로 지난 과거 스타일과의 접목과 CRITIC 특유의 풍자적 요소를 적용한 독특한 방식으로 컬렉션을 만들어가고 있으며,설립시기 부터 이어져 온 비판적 사고라는 컨셉은 항상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어떤 방식으로든 사람들에게 전달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그것을 발견한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고자 하는 것이 CRITIC의 목표라고한다.
  • 프라다 x 미스터 포터 단독 캡슐 출시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8-04-27 프라다 x 미스터 포터 단독 캡슐 출시프라다가 미스터 포터를 위해 특별한 협업 캡슐을 선보인다.1950년대부터 80년대의 볼링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이다.총 32점에 달하는 제품군은 포멀한 슈트와 깅엄 체크 셔츠부터 캐주얼한 하와이안 셔츠컬러 블록 카디건, 스웨이드 셰킷 그리고 로고 티셔츠 등으로 구성했다.액세서리로는 로퍼, 크리퍼, 캡토우 더비와 누벅, 사슴 가죽 운동화 그리고 선글라스 2종을 선정했다.이번 프라다 x 미스터 포터 단독 캡슐에서 다양하고 80년대의 감성을 느낄수있다.
  • DOMESTIC BREND PART.3 - "..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8-04-27 DOMESTIC BREND PART.3 - "THIS IS NEVER TAHT"디스이즈네버댓은 2010년 박인욱·최종규·조나단 국내 디자이너 3인방이 손을 잡고 처음 선보인 국내 스트리트웨어 브랜드이다.현재는 국내 남성 스트릿브랜드의 대표주자라고 할만큼 엄청난 인기를 끌고있다.디스이즈네버댓의 소통 과정에 익숙지 않은 새로운 영역의 사람들에게도 우리의 정체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라 말하며기존에 스트릿 브랜드와는 다르게 그들만의 독착성과 튀지않는 디자인으로 일상에서 재밌게 입을수있는 브랜드이다."THIS IS NEVER TAHT" 의역하자면 '이건 그거랑 다르거든'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데이름 또한 세 디자이너가 만들어낸 브랜드의 확실한 철학과, SNS를 적극 활용한 성공적인 마케팅, 그리고 매 시즌 높은 판매량을 불러일으키는 디자인을 보고있자면디스이즈네버댓은 다른 브랜드와는 뭔가 다른그 이름값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 같다.
  • Domestic Brend - LMC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8-04-20 DOMESTIC BREND - LMCLMC는Lost Management Cities의 약자로서완전한 통제가 불가능한 유기적인 도시들의 풍경질서와 무질서 그리고 각자의 개성으로 살아가는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전개된 브랜드이다.매 시즌 전 세계중 한곳의 분위기와 색채그리고 서브컬쳐를 베이스로 컬렉션을 담아내고 있다.매 시즌마다 신선한 컬렉션을 보이고 있는 LMC는2018 S/S에서 롤렉스, 고야드, 소니 등 다양한 브랜드에게 영감을 받았다.루짓핏 팬츠, 화이트 파이톤 패턴에 반팔 셔츠와 후드티 등대비되는 색상들을 활용해 멋을 뽐내었다.이에 더하여 최근에 나이키와 협업한 도메스틱 브랜드 LMC는많은 무기들을 가지고 앞으로도 많은 컬렉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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