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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OUNTAIN TREND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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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핫한 브랜드 발렌시아가 , "2017 F..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7-28 가장 핫한 브랜드 발렌시아가 , "2017 F/W 컬렉션"요즘 가장 핫한 브랜드 발렌시아가 2017 가을, 겨울 컬렉션으로 제작한 화보를 발표했다. 무수한 시즌 제품 중 핵심만을 엄선해 제시하는 이들의 높은 안목은 화보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가장 주목도가 높은 하이엔드 브랜드라고 표현해도 무방한 발렌시아가를 메인으로 한 화보의 제목은 ‘발렌시아가 데이터’, 테마는 ‘심리의 도식화’다. 이해를 돕자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람의 심리와 행동양식을 분석한다는 내용을 담고있다. 이들은 뎀나 즈바살리아의 발렌시아가만큼 복잡성을 띠면서도 명확한 의류는 없다고 판단했고, 2017 가을, 겨울 컬렉션의 키 아이템으로 다소 심오한 주제를 표현했다.
  • 늘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는 패션계 앙팡 테리블..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7-28 늘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는 패션계 앙팡 테리블, "장 폴 고티에 (Jean Paul Gaultier)"프랑스 태생의 장 폴 고티에는 다른 디자이너들과 달리 디자이너로서의 공식적인 학교 교육을 받은 적은 없었지만,그의 재능을 알아본 피에르 가르뎅에 의해 18세에 패션계에 입문하였다.피에르 가르뎅은 1970년 고티에가 보내온 스케치를 보고 그를 조수로 고용하였고, 고티에는 피에르 가르뎅, 자크 에스테렐, 장 파투등의 쿠튀르 하우스를 거치며 일했다. 쿠튀르에서 나와서 1976년 처음으로 자신의 컬렉션을 열었고, 1980년대 내내 ‘프랑스 패션계의 악동’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늘 뉴스를 몰고 다니는 디자인을 선보였다. 쿠튀르에서의 시간은 그가 흠잡을 데 없는 재단법과 테크닉을 갈고 닦을 수 있는 시간이었지만,한편으로는 변화를 갈망하는 젊은 디자이너에게는 전통적인 프랑스 디자인은 너무 조용하고 지루했다.1978년 첫 의상컬렉션을 선보인 이래, 고티에는 쿠튀르와 프레타 포르테 여성복, 남성복, 주니어, 향수 등으로 점차 라인을 확장해나갔고, 진, 안경 등 라이선스 사업도 확장해왔다. 피에르 가르뎅이 고티에의 재능을 알아본 것은 우연이 아니었다. 두 디자이너는 시대는 달랐지만,관습적인 디자인을 거부하고 재미가 넘치는 컬렉션으로 유명한 패션계의 전위부대였다.하지만 피에르 가르뎅의 디자인이 과거와의 단절을 통한 미래주의적인 디자인을 꿈꾸었던 반면,고티에는 과거의 유산이나 고전적인 디자인을 재료 삼아 자신만의 미학으로 새로움을 창조했다.실제로 고티에 디자인의 대표명사 격인 코르셋 패션이나 브레통 피셔맨 스웨터를 비롯하여 그의 컬렉션에는 기존에 존재했던 것들이 디자이너에 의해 새로운 의미를 부여받아 전혀 다른 패션이 된 사례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고티에는 “나는 프랑스보다 영국에서 더 편하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런던을 흠모하는 파리지엔이었고, 그것은 디자인에 그대로 나타났다. 흔히 파리지엔의 이미지는 무심한 듯 고상하고 진중한 말투인데 반해, 고티에의 얼굴에는 늘 감정이 넘쳤고 좋은 것은 최상급을 사용하여 최대한 증폭해서 말했다. 그는 이것을 영국에서만 찾을 수 있는 특이한 유머와 연결시켜 설명했다. 또한 영국인 특유의 유머가 그들의 옷차림에 나타난다고 했다.고티에는 “영국인들은 자신을 우습게 보이도록 연출하는 반면, 프랑스인들은 언제나 심각하고, 세련되고, 관례에 맞춰야 한다”라고 말했는데, 이는 영국인들의 혁신성과 유연성이 그의 전위적인 패션 철학에 깊은 영향을 주었음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고티에의 디자인은 런던의 펑크룩처럼 파격적인 형태를 보여주고, 과감한 노출과 메이크업, 의외의 무대 연출로 충격을 주지만, 그가 즐겨 사용하는 색채인 아이보리, 새먼 핑크등을 살펴보면 고채도의 원색은 피하는 프랑스 문화의 세련됨이 살아있음을 알 수 있다.
  • 복고풍과 화렴함으로 진행되는, "구찌 2018..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7-21 복고풍과 화렴함으로 진행되는, "구찌 2018 남성 크루즈 컬렉션"구찌가 2018 남성 크루즈 컬렉션을 공개했다.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지난 2년 반 동안 선보인 디자이너 특유의 화려한 감성이 룩북을 가득 채웠다. 락앤롤과 복고풍 스포츠웨어, 그리스 아테네에서 영감을 얻은 제품군을 더 많은 자수 디테일과 더 강렬한 색감, 더 풍성한 가죽과 털로 장식했다. 구찌 남성복의 상징적인 제품으로 자리 잡은 털 슬리퍼와 테일러링 스웨트팬츠, 밝은 니트웨어와 매끈한 실루엣의 슈트가 눈에 들어온다. 이탈리아 중부의 티볼리에서 촬영한 구찌의 2018 남성 크루즈 컬렉션 찾아볼수있다.
  •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7-21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 첫 단독 내한 공연전 세계 음악 차트를 석권한 일렉트로닉 듀오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가 첫 단독 내한공연을 펼친다. 9월 11일과 12일 각각 부산 KBS홀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6 The Chainsmokers' 공연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체인스모커스는 EDM 특유의 감각적인 사운드에 감성적인 멜로디와 보컬을 결합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일렉트로닉 팝 듀오다. 2012년 미국 뉴욕에서 체인스모커스를 결성한 알렉스 폴(Alex Pall)과 앤드류 태거트(Andrew Taggart)는 초기 다양한 리믹스 곡들을 선보이며 DJ로서 경력을 쌓아나갔다. 2016년 체인스모커스는 'Closer'의 엄청난 성공을 바탕으로 EDM과 팝이라는 장르의 한계를 넘어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우뚝 선다. 할시(Halsey)가 보컬로 참여한 'Closer'는 빌보드 싱글 차트 12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빌보드 싱글 차트 톱5를 26주 동안 유지한 최초의 곡으로 기록됐다. 지난 3월에는 이 두 곡과 'Closer'까지 총 3곡의 체인스모커스 곡이 빌보드 톱10 안에 들어가는 진기록을 세웠으며, 4월 발표한 첫 정규 앨범 'Memories...Do Not Open'은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체인스모커스 열풍은 올해도 계속되고 있다. 2017년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댄스 레코딩' 부문을 수상한 이들은 올해 첫 싱글 곡인 'Paris'와, 콜드플레이(Coldplay)와 함께해 큰 화제를 모았던 'Something Just Like This'를 각각 빌보드 싱글 차트 6위와 3위에 등극시켰다. "체인스모커스는 EDM과 팝의 경계를 넘어 전 세계 대중음악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대세 뮤지션"이라며 이번 컬처프로젝트가 세계를 열광시키고 있는 이들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예상된다.
  • 클래식패션을 세계 기여한 미국 대표 패션디자이..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7-21 클래식패션을 세계 기여한 미국 대표 패션디자이너, "캘빈 클라인 (Calvin Klein)"캘빈 클라인은 랄프 로렌, 도나 카란과 더불어 20세기 말 아메리칸 스타일의 성장과 세계적 확산에 기여한 미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중 한 명이다.그는 아메리칸 디자이너 스포츠웨어를 시대 정신에 맞게 새롭게 선보였고,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재단과 뉴트럴 컬러에 기초한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유명해졌다. 그러나 그를 대중적으로 더욱 유명하게 만든 것은 진과 향수, 언더웨어 비즈니스 등에서 진행된 과감한 홍보 전략이었다.누드와 성적 표현의 금기에 도전한 캘빈 클라인 광고는 큰 논쟁을 불러 일으킨 동시에 캘빈 클라인의 상표에 차별화된 아우라를 만들어내며 거대한 패션 제국을 건설하는 토대가 되었다. 오늘날 캘빈 클라인의 의상들은 아메리칸 클래식 스타일, 미니멀리스트 패션으로 조명되고 있으며 평론가들은 그를 시대를 앞서 간 마케팅 천재로 평가하고 있다.
  • 챔피온 x 카스비아, "AWOL 애틀란타 팩"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7-21 챔피온 x 카스비아, "AWOL 애틀란타 팩"챔피온에서 1월에 공개한 카스비아와 콜라보레이션 농구화에서 추가 컬러로 출시되었다.이번 출시되는 "AWOL 애틀란타 팩"은 총4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이탈리아 기반인 카스비아의 뜻을 살려 모든 제품을 오직 이탈리아에서만 생산되었다. 이번 출시되는 그레이컬러와 블루컬러는 스웨이드와 누벅 가죽으로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90년대 복고풍 농구화와 군용 부츠에서 염감을 받아 두툼하고 현대적인 실루엣으로 출시되었다. 또한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로는 좌우대칭을 이룬 지퍼 클로저가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이다.
  • 사운즈 굿, 첫 번째 룩북 '재즈 라이프'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7-14 사운즈 굿, 첫 번째 룩북 '재즈 라이프'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사운즈 굿(sounds good!)이 첫 번째 에디토리얼 룩북 ‘재즈 라이프’를 발표했다. 사운즈 굿은 재즈를 영감의 원천으로 삼는 브랜드로, 2016년 서울을 기반으로 시작되었다. “재즈는 음악 장르를 넘어 자유, 움직임 그리고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이다. 이것은 곧 우리의 일상이자 생활 방식이 될 수 있다”. 사운즈 굿이 밝힌 신념이다. 사운즈 굿은 곧바로 터를 잡았다.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에 자리한 ‘사운즈 굿 재즈 콘셉트 스토어’ 바로 그것. 국내외 다양한 재즈 레코드를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특정한 테마 아래 선정한 재즈 앨범을 턴테이블로 직접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음악 감상에 빠질 수 없는 커피도 심혈을 기울였다. 국내 바리스타 크루인 ’2ND FLAVOR’의 스페셜 원두를 공수, 정성껏 내린 향긋한 커피를 제공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들은 재즈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제품을 제작해 소비의 기회를 제공하며, 공연기획, 전시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음악을 공유한다. 감상을 넘어 일상에서 재즈를 향유할 수 있는 방식을 제안하는 것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셈이다.청음의 경험과 재즈를 테마로 한 제품군으로 대중의 삶 속 자연스럽게 재즈를 녹이는 사운즈 굿. 이들이 발표한 첫 번째 에디토리얼 ‘재즈 라이프’는 재즈를 사랑하는 도시인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냈다.집, 연남동, 사운즈 굿 재즈 콘셉트 스토어를 배경으로 하며, 각 장소에서의 재즈 경험을 표현했다.사운즈 굿의 룩북은 위 갤러리에서 감상하고, 매장의 모습은 아래에서 접해볼 것. 브랜드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바로 확인할 수 있다.
  • 팝의 뉴 아이콘 데이어(Daya), 첫 단독 ..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7-14 팝의 뉴 아이콘 데이어(Daya), 첫 단독 내한 공연2016년 최고의 히트곡인 체인스모커스의 "Don't let me down"을 부른 팝 음악의 새로운 아이콘, 데이어가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18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보이스와 뛰어난 음악성을 선보이고 있는 싱어송라이터인 데이어는 2016년 체인스모커스와 함께한 Don't let me down의 대성공에 힘입어 그래미 베스트 댄스음악을 수상하였고, 포브스지에서 선정한 주목할만한 30세 이하 30명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데뷔 EP [Hide Away] 이후 4곡을 연달아 빌보드차트에 진입시키고 스포티파이에서 2억2천만이 넘는 스트리밍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데이어는포브스, 인스타일, 롤링스톤스와 같은 권위 있는 잡지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신인아티스트로 선정되었고, 두 곡의 빌보드 탑10과 25를 기록하며 플래티넘을 달성하였다.데뷔곡인 'Hide Away'는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의 댄스차트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고 이후 데뷔앨범인 [Sit Still, Look Pretty]의 히트에 힘입어 팝음악의 새로운 대세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녀는 다양한 활동으로도 돋보이고 있다.아메리칸 뮤직어워드, MTV 뮤직어워드와 같은 각종 음악 어워드에서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백악관에서 개최되었던 부활절 파티에 초대받아 오바마 대통령 앞에서도 환상적인 공연을 펼쳤다. 또한 미국의 인기 채널인 닉클로디언의 시트콤 '스쿨오브락'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2016년 10월, 데뷔 앨범 [Sit Still, Look Pretty]의 발매 이후 헤드라인 투어를 계속해서 진행중인 그녀는 지금 전세계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팝음악의 새로운 아이콘이다.이번 내한 공연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세계를 넘나들며 활동해온 경험과 클래식 피아노로 시작한 음악을 향한 열정이 가득한 그녀를 가깝게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데이어의 첫 단독 내한공연은 2017년 8월 14일 (월) 저녁 8시,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구 악스코리아)에서 열리며 6월 14일부터 인터파크와 예스24를 통해 티켓예매가 시작된다.
  • 하이테크 패션을 선보인 패션계의 철학자, "후..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7-14 하이테크 패션을 선보인 패션계의 철학자, "후세인 샬라얀 (Hussein Chalayan)"후세인 샬라얀(Hussein Chalayan)은 패션계의 철학자, 지식인이라고 불리우는 패션 디자이너이다. 1993년 등장한 이래 그의 패션 작품들은 단순히 소비되는 상품이 아니라 수많은 전시회, 논문, 책의 주제가 되어 왔다. 그는 기술과 인간의 관계, 현대 사회에서 인간의 이주에 대한 느낌, 시공간에 대한 개념, 자신의 개인적인 체험을 첨단 기술과 결합시켜 마술과 같은 작품들을 발표하였다. 샬라얀의 작품들은 ‘인체를 아름답게 장식하고, 관능미를 드러내게 해주는 도구’라는 전통적인 옷의 개념에서 벗어나 옷이 ‘인체를 둘러싼 환경’이라는 패션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고 있다. 스커트로 입혀질 수 있는 원형의 탁자, 전자식 기계장치가 장착되어 형태가 변화하는 드레스, 디지털 기술을 응용해 LED전구들이 빛을 발하는 드레스 등은 “과연 패션이 무엇이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그의 끊임없는 도전과 탐구의 소산이다. 후세인 샬라얀의 미래지향적이고 선구적인 작품들은 그 가치를 인정받아, 그는 2000년 미국의 타임지가 선정한 “21세기 가장 영향력을 떨칠 혁신가 100인”과 미국 보그(Vogue) 의 “다음 10년간 패션의 담론을 바꿀 디자이너 12인”에 선정되었다. 인류학, 정치, 역사, 문화적인 편견, 과학 등 패션 세계 밖에서 얻은 영감을 옷으로 표현하는 그의 작품 활동은 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 스니커즈 브랜드 필링 피시스,"2017 FW ..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7-14 스니커즈 브랜드 필링 피시스,"2017 FW 컬렉션"스니커 브랜드 필링 피시스가 2017 가을, 겨울 컬렉션을 발표했다. 필링 피시스는 스트릿웨어와 하이 엔드 패션의 감성을 접목한 브랜드. 예술, 음악,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요소를 대적인 디자인으로 승화시킨다. ‘장벽 없는 움직임(Move Without Barriers)’이라는 제목의 2017 가을, 겨울 컬렉션은 몽골 유목민에게 영감을 받은 것으로, 그들의 풍부한 자원, 독창성 그리고 적응성에 대한 경의를 내포한다. 몽골 산맥을 상징하는 파란색과 노란색의 철제 구조물과 얼음 지형을 표현한 흰색의 오브제가 등장하는 룩북은 경량 고무 소재의 두툼한 밑창이 뛰어난 내구성은 물론 최상의 착화감을 제공하는 신발 제품군과 여유로운 실루엣의 의상을 확인할 수 있다. 부드러운 색채를 온몸으로 감싼 이들의 컬렉션은 구매 가능하다.
  • 나이키 에어 맥스 95 에센셜 '양키스', 발..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7-07 나이키 에어 맥스 95 에센셜 '양키스', 발매정보나이키가 에어 맥스 95 에센셜 ‘양키스’ 색상을 공개했다. 메쉬와 가죽 소재의 갑피는 하얀색, 회색, 남색으로, 맥스 에어 유닛이 돋보이는 중창은 남색으로 구성했다. MLB의 뉴욕 양키스에서 영감을 얻은 색조합이다. 힐컵에는 빛을 반사하는 3M 소재의 나이키 로고로 디테일 포인트를 주었다. 메쉬 소재와 맥스 에어 유닛이 각각 통풍성과 착화감을 제공하며 깃과 발목의 추가 쿠셔닝은 편안안 착화감을 제공한다. 나이키 에어맥스 95 에센셜 ‘양키스’는 8월 발매될 예정이다.
  • 자연으로 회귀한 네펜시스의 2017 SS 화보 작성자 : 블루마운틴 작성일 : 2017-07-07 자연으로 회귀한 네펜시스의 2017 SS 화보미국과 일본의 현대적인 워크웨어를 주로 다루는 네펜시스가 세 번째 2017 봄,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반대편에서(On the Other Side)’라는 이름의 이 화보는 일본의 도심을 주제로 한 첫 번째, 두 번째 화보와 상반되는 푸르른 자연을 배경으로 삼았다.엔지니어드 가먼츠와 니들스, 사우스2 웨스트8의 개성 넘치는 프린트와 무늬가 위화감 없이 자연과 하나가 된다.술집이나 폐 주차장, 콘크리트 구조물처럼 유행하다 못해 정형화된 오늘날의 ‘배경 트렌드’를 거스르는 모습이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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